"굿당까지 팔아"..송가인 엄마, 무녀로서 딸 성공 위해 과감 선택
"굿당까지 팔아"..송가인 엄마, 무녀로서 딸 성공 위해 과감 선택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6.04 2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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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송가인이 엄마에 대해 언급했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무녀로 딸을 위해 굿당까지 팔았다고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엄마, 아빠를 비롯해 가족들을 만나 일상을 보냈다. 그는 앞서 '미스트롯' 우승 당시 엄마 돈을 많이 썼다고 언급, 부모님이 이 이야기를 꺼냈다.

이휘재는 “어디에 돈을 썼길래 ‘등골 빼먹었다’는 말까지 했냐”라고 물었다.

송가인은 “무녀 어머니께서 날 위해 굿당까지 팔 정도였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박명수는 “더 큰 굿당을 지을 돈까지 벌었으니 괜찮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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