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시민참여포럼 부안서 일손돕기봉사활동
전라북도시민참여포럼 부안서 일손돕기봉사활동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6.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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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시민참여포럼(대표 신환철 교수)이 주관한 ‘도시와 농촌 하나 되기’ 농촌체험 및 자원봉사활동이 1일 부안군 보안면 이레농원에서 열렸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가 후원, 지역공동체 특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날 행사에서 포럼회원과 대학생 30여명이 참여하여 무공해 오디를 따는 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한편 농촌의 현실과 친환경농업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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