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청년 내일도움터 전주·군산·정읍 3개소 운영
전북도 청년 내일도움터 전주·군산·정읍 3개소 운영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5.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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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는 27일 “다양한 취업정보와 청년 친화형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주, 군산, 정읍에서 청년 내일도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 내일도움터는 27일 전주 휴먼제이앤씨에서 개소식을 시작으로 29일 군산 제이비커리어 사무소, 6월 4일 정읍 청년경제연구소에서 각각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청년 내일도움터는 청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지원 일자리 카페로 도내 청년들에게 일자리정보,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운영, 스터디룸 무료대여 등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취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달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MBTI성격진단·유형 검사, 진로탐색, 노동법, 입사지원서, 면접스킬, 리더십, 취업특강 등)이 운영되며, 카페 내 스터디룸, 취업동아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사전예약), 소통공간 등을 도내 청년들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주 휴먼제이앤씨와 군산 제이비커리어에서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취업성공패키지 등 정부 청년지원사업을 안내해 취업과 자산형성에 도움을 준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내일도움터에 방문해 편안한 공간에서 유용한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취업정보 소외 지역의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점차 전 시·군으로 확대해 청년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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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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