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까지 몇부작 안남아..진태현 독주 예고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까지 몇부작 안남아..진태현 독주 예고
  • 이유미
  • 승인 2019.05.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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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까지 몇부작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예고됐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평일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99회에서는 수호(김진우)가 애라(이승연)를 데리고 본가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수호는 가족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그들은 오회장을 막기 위해 애라와 남준(진태현)을 돕는다.

또 남준은 애라와 만나러 가던 중 자신에게 미행이 붙은 것을 알고 그를 따돌리기 위해 노력한다.

이후 애라와 만난 남준은 서로를 끌어안고 안심한다. 위기에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또 그는 수호와 만나 “내가 오회장을 맡겠다”고 말해 수호를 걱정하게 한다. 또 금희(김서라)는 창수(강남길)를 위해 위험한 결심을 한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오는 31일 종영한다. 후속은 ‘태양의 계절’로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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