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시정 홍보대사에 가수 유승범씨
군산 시정 홍보대사에 가수 유승범씨
  • 정준모 기자
  • 승인 2019.05.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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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27일 가수 유승범씨를 시정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승범씨는 군산 출신으로 지난 1992년도 최수종과 고 최진실이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질투’의 OST를 부른 가수다.

여수엑스포 시민축제 음악감독, 군산진포국제예술제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그는 향후 2년간 국제자매도시 간 예술교류 행사, 지역 축제 참여 등 군산시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게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군산을 널리 알리고 본인의 재능을 살려 지역의 문화 예술 활동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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