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전통 연탄불갈비, 서울약령시장서 손님들 발길 사로잡은 ‘맛집’(생방송 오늘저녁)
38년 전통 연탄불갈비, 서울약령시장서 손님들 발길 사로잡은 ‘맛집’(생방송 오늘저녁)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24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1075회에서 다양한 맛집이 소개된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노포의 손맛 코너를 통해 굽는 법부터 다른 38년 전통 연탄불갈비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한약재 유통량의 70%를 차지한다는 서울약령시장. 약령시장 골목, 한약재 달이는 냄새와 더불어 손님들과 상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맛집이 있다고 한다.

줄서는 것은 기본, 배꼽시계 울릴 때면 언제나 손님이 꽉 찬다는 이곳의 메뉴는 뭘까. 메뉴 이름도 필요 없다. 자리 착석 후 온 인원수대로 시키기만 하면 되는 이곳의 메뉴는 돼지갈

비다.

그런데 돼지갈비집에 화로가 없다?! 다 구워져 손님상에 나온다는 돼지갈비! 그런데 그냥 구워진 돼지갈비가 아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맛이라는데.. 어머니 가게에서 18년, 지금 자리에서 20년 도합 38년 동안 연탄불 앞을 지켜왔다는 최호섭 사장님이다.

그는 숯불보다 센 연탄불에서 양념고기를 타지 않게 굽는 데는 다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야 한다고 한다.

더불어 돼지고기는 고추장양념에 찍어먹고, 부추김치와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