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남았나..진태현 결국 목숨 잃을까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남았나..진태현 결국 목숨 잃을까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24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가 몇부작 남지 않았다. 이 가운데 비극이 예고됐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98회에서는 갑자기 찾아온 오회장의 제안 아닌 협박에 오라 일가는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어 수술을 마친 창수(강남길)의 모습에 산하네 가족들은 당황을 금치 못한다.

또 오회장에게 빚을 갚고 돌아온 애라(이승연)는 말 못할 고통에 허덕이는 남준(진태현)의 모습에 놀라고 만다.

이에 의사를 만났고 의사가 "지난해 있었던 사고로 인해 뇌쪽에 심각한 손상이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에 빠진다.

애라는 "안 돼 남준아.."라고 말하며 숨을 헐떡인다.

이로써 남준은 과연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될 것으로도 비춰지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3부작으로 오는 31일이 마지막회다. 후속작은 '태양의 계절'이다.

오늘(24일) 방송에서는 어던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