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효자4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봉사활동 전개
전주시 효자4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봉사활동 전개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5.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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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완산구 효자4동(동장 전을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조재희)는 23일 관내 휴먼시아 아파트 6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 50여 분을 모시고 얼굴·발 마사지 및 찰밥중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얼굴에 팩과 함께 마사지를 정성껏 해드리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담소를 나누는 둥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으며, 찰밥과 손수 만든 반찬을 준비해 어르신들께 정성담긴 한상을 대접했다.

  조재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마사지를 받으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원봉사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을열 효자4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자생단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살기 좋은 효자4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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