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나이, 곧 60대인 것 믿을 수 없는 외모
최명길 나이, 곧 60대인 것 믿을 수 없는 외모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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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SNS
사진=최명길 SNS

최명길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최명길이 현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나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곧 60대가 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이다.

최명길의 남편 김한길은 1952년생으로 현재 67세다. 김한길 역시 나이를 잊게 만드는 포스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한편 최명길은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 출연 중이다.

여기서 최명길은 전인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강미리(김소연)와의 사이가 밝혀지며 극의 중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앞으로 최명길이 드라마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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