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가사는? 혜리 "나 안해"
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가사는? 혜리 "나 안해"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9 1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오후 재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신아영,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문제로 잔나비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가사가 출제됐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피오는 "정말 1도 못들었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혜리는 "나 안해. 제가 물고기 잡아서 아보카도로 음식 만들어 줄게요"라고 빠르게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출제된 가사 부분은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 아름답게 피어나길'이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