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후속 '단, 하나의 사랑', 인물관계도-등장인물은?
'닥터 프리즈너' 후속 '단, 하나의 사랑', 인물관계도-등장인물은?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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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닥터 프리즈너' 후속인 '단, 하나의 사랑'의 인물관계도와 등장인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닥터 프리즈너' 후속으로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 등이 출연하는 '단, 하나의 사랑'이 오는 22일부터 안방극장을 찾는다.

'단, 하나의 사랑'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이연서 역의 신혜선, 김단 역의 김명수, 지강우 역의 이동건, 금니나 역의 김보미, 최영자 역의 도지원, 후 역의 김인권, 정유미 역의 우희진, 금기천 역의 김승욱, 금루나 역의 길은혜가 출연한다.

인물관계도는 이연서와 김단, 지강우, 금니나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신혜선은 냉소 대마왕이자 콧대 높고 싸가지 없는 성격을 가진 이연서 역을 맡았다. 그는 최고의 발레리나가 됐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 발레리나다.

이연서는 천사 단(김명수 분)과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간다.

지강우는 해외 발레단 최연소 예술 감독으로, 무용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무용계 셀럽이다. 그의 현재 목표는 단 하나, 이연서의 복귀 뿐이다.

끝으로 금니나는 모두에게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로, 어릴 때부터 6촌이자 친구인 연서의 그림자로 살다 연서가 눈이 먼 이후 발레단의 주역이 됐다. 연서에게 미묘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되면서 숨겨왔던 감정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한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 후속작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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