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 ‘청소년의 달’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전개
완주경찰서 ‘청소년의 달’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전개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5.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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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경찰서(서장 송호림) 여성청소년과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현장 활동은 삼례읍 우석대 앞 먹자골목 앞 일반음식점 및 주류판매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비행 및 탈선을 집중 점검하며, 업주 및 종업원들에게는 ▲청소년 담배·주류 판매 절대금지 ▲신분증 확인 철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혼숙 금지 등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또 청소년 우범지역을 순회하며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통한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하며 청소년 범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호림 완주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우리 어른들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경찰 또한 청소년 탈선 및 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맞춤형 선도·보호활동을 추진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 및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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