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나이, 내일모레 50세? 믿을 수 없는 동안 종결자
윤택 나이, 내일모레 50세? 믿을 수 없는 동안 종결자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5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윤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윤택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윤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시에 윤택 나이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윤택은 1972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40대 후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항상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윤택은 지난 2003년 SBS 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각종 코미디 프로그램을 비롯해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유행어를 남겼다.

16년 동안 꾸준하게 연예계 활동을 하며 대중 곁에 자리잡은 것. 특히 그는 최근 MBN '나는 자연인이다'로 제 2의 인생을 맞았다.

자연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을 만나 자연인 체험을 하는 다큐프로그램으로 '웃음' 소재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자연에서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볼 수밖에 없는 위기의 순간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캡처돼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나는 자연인이다'에 함께 출연한 이승윤과 함께 여러 예능에 출연, 그 영향력을 과시했다.

동시에 평소 그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앞으로 그의 활발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