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아내 언급, 쿨 유리와 남편의 눈물
쿨 김성수 아내 언급, 쿨 유리와 남편의 눈물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5 2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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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혼성 그룹 쿨의 유리가 김성수의 딸 혜빈 양에게 눈물의 약속을 해 눈길을 끈다. 그는 김성수 아내이자 혜빈 양의 엄마 이야기를 해줬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성수와 쿨로 활동하던 유리가 등장, 김성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김성수와 딸 혜빈 양과 4년 만에 재회했다. 유리는 자신의 막내아이 돌잔치에 김성수 부녀를 초대한 것.

유리는 혜빈 양의 어머니와 절친 사이었다. 김성수와 그의 아내가 만났을 당시의 이야기부

터 혜빈 양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혜빈 양이 유리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자 유리는 "미국에서 ‘살림남’을 보면서 나도 남편도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니까 어린 아이들한테는 엄마가 필요하다는 걸 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옆에서 내가 좀 도와줬으면 좋았을 텐데. 혜빈이한테 미안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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