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읍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최선
완주 삼례읍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최선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5.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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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15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3차 정기회의를 열고, 현재까지의 활동상황을 보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고 위기에 놓인 가구 발굴과 사랑 나눔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활동 방안을 강구했다.

 이희봉 공동위원장은 “위원들 각자가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지사협 위원의로서의 역할과 활동을 위한 역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가정의 달은 어느 때보다도 위원들의 노고와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되는 것 같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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