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정육점, 파킨슨병 어머니 보며 결심→수억 매출 신화 달성
'서민갑부' 정육점, 파킨슨병 어머니 보며 결심→수억 매출 신화 달성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4 2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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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사진=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서민갑부' 정육점이 화제다. 트렌디한 정육점으로 정육점 재발견을 할 수 있게 한 것.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시대변화에 발맞춘 트렌디한 정육점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 5억 원을 올리고 있는 청년 갑부 성준 씨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육점을 운영 중인 성준 씨는 트렌디한 정육점으로 남다른 재벌 신화를 이뤘다. 

성준 씨는 정육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캠핑용 정육세트 등을 구성했다. 최근 캠핑족이 놀고있는 것을 공략한 것. 여기에 서비스 파채, 꼬치까지 제공하며 넉넉한 인심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누구나 스테이크용 고기로 가정에서도 요리를 해먹는 것을 이용, 스테이크용 고기 구입을 예약하면 양념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까지 했다.

더불어 간편식을 추구하는 젊은 부부들을 위해 반조리 식품, 안주 등을 판매하며 연령, 구성원 별로 고기를 판매하는 남다른 센스를 선보였다.

성준 씨는 처음부터 성공 신화를 이룬 것은 아니다. 과거 어머니가 파킨슨병을 앓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정신을 차린 뒤 남다른 노력을 한 것이다.

이에 그는 4년 만에 연 매출 5억 신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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