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빈집·차량 턴 40대 구속
상습적으로 빈집·차량 턴 40대 구속
  • 양병웅 기자
  • 승인 2019.05.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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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과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47)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10일 오후 7시 45분께 전주시 한 주택에서 통장과 카드를 훔쳐 170만원을 인출하는 등 이날부터 최근까지 총 30차례에 걸쳐 빈 주택과 차량 등에서 1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초인종을 눌러 빈집임을 확인해 침입하거나 차량 유리창을 벽돌로 깨는 수법 등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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