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레’ 문요한 대표이사, 제빵분야 선두주자 도약
‘피오레’ 문요한 대표이사, 제빵분야 선두주자 도약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5.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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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 선정

 “항상 최고의 설비와 시스템 투자를 멈추지 않고 품질과 생산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라북도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2019년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한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피오레 문요한 대표의 각오이다.

  문 대표는 2012년 부안에 유한회사 ‘징코푸드시스템’을 설립, 제빵생산을 시작한 이후 2015년 유한회사 ‘피오레’를 창업하는 등 제빵분야 2개 사업체 운영을 통해 편의점과 대형마트에 공급,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북도가 선정하는 ‘제17회 우수중소기업상’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많은 성과를 달성한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 지원에 공헌이 높은 경제단체 부문의 대표를 선정해 수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창업기업 부문 우수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피오레 문요환 대표는 “10여년간 오직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각오로 “신재품 개발과 획기적인 상품들을 출시해 멈추지 않고 달려나가는 회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요한 대표는 “2019년을 최고의 식자재&디져트빵 제조업체 도약을 비젼으로 고품질의 식자재 및 디져트 상품을 편의점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피오레는 일본 MASDAC사의 최첨단 생산 및 위생설비를 바탕으로 2016년 6월부터 (유)피오레 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상품을 생산해 연달아 히트시켜 CU 편의점의 독보적인 디져트 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로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HACCP)과 KS 인증을 취득하고 국제식품안전연합에서 승인된 FSSC2200을 취득했다.

 문요한 대표는 부안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및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인재를 채용학고 정기적인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및 빵 기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요한 대표는 “전국민이 만족하는 날까지, 세계인이 인정하는 날까지 달려가고 행복한 맛,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피오레와 징코푸드시스템은 오늘도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피오레, 징코푸드시스템은 중소기업주간인 오는 17일 전북도로부터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하고 경영개선보조금으로 3천400만원, 전북도 기업지원 공모사업 가산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등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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