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전북도민체전 고창서 팡파르
제56회 전북도민체전 고창서 팡파르
  • 신중식 기자
  • 승인 2019.05.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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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무대인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가 10일 오후 7시 고창공설운동장에서 막을 올린다. 사흘동안 펼쳐지는 이번 전북도민체전은 ‘한반도 첫수도 고창에서 웅비하는 천년전북’이라는 슬로건으로 도내 14개 시군에서 2만5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도민체전은 2년만에 치러지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도내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개최 종목은 검도를 비롯 게이트볼, 골프, 농구, 레슬링, 수영 등 36개 정식종목과 보디빌딩과 파크골프 등 2개의 시범종목으로 시군별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개회식은 ‘치솟는 기둥, 고창을 받치다! 전북을 세우다!’라는 모토로 10일 오후 7시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퓨전공연(판소리+오케스트라)과 치어리딩 공연 등이 펼쳐지는 식전행사와 인기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진행되는 식후행사가 마련됐다.

폐회식은 12일 오후5시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종합시상과 차기 개최지인 남원시로 대회기가 전달된다.

신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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