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 전기안전보안관 지정 전기재해 예방활동
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 전기안전보안관 지정 전기재해 예방활동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9.05.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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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와 정읍시는 9일, 옹동면 제내마을 경로당에서 전기안전보안관 현판식을 갖고, 마을 56가구를 방문해 노후전기설비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판식에는 유진섭 정읍시장, 임종민 서부지사장, 정읍소방서장,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장, 한국수자원공사 정읍권지사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읍지사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관계자와 마을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종민 지사장은 “전기안전공사는 2005년부터 정읍시 전기직 공무원, 유관기관, 공사협회 및 기술인협회 등 전기관련 임직원과 함께 농촌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꾸준한 안전점검과 봉사활동을 통해 앞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더욱 힘써 전기재해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기 누전이나 합선, 차단기 고장 등 옥내의 전기고장 발생시 전기안전공사 콜센터로 전화하면 긴급출동 해 노후차단기 및 배선기구 교체 등 응급조치를 해드리고 있다”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전기안전공사 콜센터 이용을 당부했다.

안전공사와 정읍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산간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전기안전마을 61개소를 선정 긴급출동서비스, 무료 전기안전점검과 전기안전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며 22년까지 5개년간 250여개 마을로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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