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유체꽃 축제 막바지 준비 총력
섬진강 유체꽃 축제 막바지 준비 총력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9.05.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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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대강면 유채꽃 축제 준비 만반

남원시 대강면(면장 양인환)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섬진강 대강지역 유채꽃 농업경관 축제 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8일 대강면은 올해 1월 초부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자문을 얻어 섬진강 주변 대강 가덕옛길 60,000㎡(약 18,000평)자연경관 단지에 유채꽃 씨를 뿌려 노란 유채 꽃망울이 알알이 피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성공적 축제를 위해 대강면은 5월7일 이장단을 비롯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 명이 유채꽃 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유채꽃 관리와 함께 화합행사를 가졌다.

특히 대강면은 주민 참여형 축제를 위해 섬진강 명품길 조성을 비롯 마을별 돌탑 쌓기, 유채꽃밭 제초, 탐방로 정비, 상춘객들의 추억을 담을 30여 종의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성공적 축제를 위한 총력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양인환 대강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강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유채꽃 축제는 면민들의 한땀 한땀 정성 가득한 행사를 준비한 참여형 축제인 만큼 면민 화합과 섬진강 대표 관광 지역으로 부각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특히 관광객들에게 섬진강과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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