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구이파출소 ‘부처님 오신 날’ 대비 범죄예방 활동 최선
완주 구이파출소 ‘부처님 오신 날’ 대비 범죄예방 활동 최선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5.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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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구이파출소(경감 정봉광)는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사찰 방문객 급증에 대비해 사찰·암자 10개소에 대해 방범예방을 위한 특별 방범진단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완주 구이 관내 사찰·암자인 송학사 등 10개소를 방문해 주지스님과 관계자 대상으로 방범 시설인 CCTV관리 상태, 가로등, 무인기계경비 등을 점검하고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방범시설 보완하도록 권고했다.

 정봉광 구이파출소장은 “모악산 주변 사찰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사찰주변 순찰활동 강화로 교통사고예방 및 절도 등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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