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용진읍,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다짐
완주 용진읍,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다짐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5.06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용복)가 정기회의를 갖고, 복지 사업을 논의했다.

 3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기회를 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과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앞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설명절 저소득층 꾸러미 전달과 초등학교 입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회의 이후에는 민관협력 지역복지 전문가를 초빙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과정과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백용복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사업을 펼쳐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가 행복한 용진읍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대상자의 입장에서는 좀 더 섬세한 배려가 필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 용진읍에서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