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공무원노조 ‘공무원 노사 한마음 어울림 잔치’ 성료
군산시공무원노조 ‘공무원 노사 한마음 어울림 잔치’ 성료
  • 정준모 기자
  • 승인 2019.05.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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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군산시가 세계노동절을 기념하기 위해 '2019 공무원노사 한마음 어울림잔치'를 30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군산시 제공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군공노)과 군산시가 제129주년 세계노동절을 기념하기 위해 공동 주최한 ‘2019 공무원노사 한마음 어울림잔치’가 30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특히, 이 행사는 노사 화합과 상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 군공노와 군산시가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행사는 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합창단 공연, 모범조합원 표창, 방우정 강사의‘소통을 통한 리더십’특강, 경품추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상윤 위원장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군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조합원 동지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 공무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었다”며 “한마음 어울림 잔치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군공노는 29일 노조 상임집행위원 15명이 역전 경로식당 배식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난해부터 매 분기 배식봉사와 연탄봉사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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