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공식 계정인데 굳이..컴백과 맞물린 논란
사나, 공식 계정인데 굳이..컴백과 맞물린 논란
  • 미디어영상부
  • 승인 2019.05.01 14:1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개인 SNS를 통해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사나는 지난달 30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헤이세이(일본 연호)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나는 것은 어딘지 모르게 외롭지만, 헤이세이 수고하셨습니다! 레이와(새로운 일본 연호)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헤이세이 마지막 날인 오늘은 시원하게 만들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나의 글을 놓고 팬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사나가 일본인이라 이해한다는 반응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이돌이 팀 공식 SNS에 이러한 글을 올리는 게 경솔하다는 반응이다.

현재 사나의 글은 트와이스 공식 SNS에 게재돼 있는 상태며, 별다른 입장을 공개하지 않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만월 2019-05-01 17:40:16
제대로 확인하고 쓰시죠. 팬들사이에 갑론을박 없구요. 안티와 작세들이 말도안되는 어거지로 폄하하는겁니다. 어디가 팬들이 갑론을박인가요?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