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
군산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
  • 조경장 기자
  • 승인 2019.04.3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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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가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1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원발의 7건과 군산시시민의장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27건의 토의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행정복지위원회는 오식도 평생학습센터 조성사업 등 5건의 간담회와 신시도 자연휴양림 예정지 등 3개소 현장방문을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전반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또 경제건설위원회도 군산시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등 7건의 간담회와 선유도 주요현안 관련 현장 6개소를 각각 방문해 현장에서 소관부서로부터 추진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문제점과 실질적인 대처방안과 향후계획에 대한 상호의견을 공유하는 등 선유도가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경구 의장은 “집행부와 함께 군산의 상생발전을 위한 해답을 찾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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