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남원시지부, 전주 한옥마을에서 제89회 춘향제 홍보
농협 남원시지부, 전주 한옥마을에서 제89회 춘향제 홍보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9.04.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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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남원시지부 임직원, 전주 한옥마을에서 제89회 춘향제 대대적 홍보

농협남원시지부(지부장 박노현)는 27일 주말을 맞아 시지부 임직원 20여 명이 전주 한옥 마을에서 오는 5월8일 열리는 제89회 춘향제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이날 농협중앙회 남원시지부는 남원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춘향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내방 관광객을 대상으로 ‘광한춘몽(廣寒春夢), 사랑에 빠지다’란 춘향제의 흥겨운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일일이 관광객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어린이 공연,놀이 및 놀이시설,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방자춤판,달빛춤판, 버스킹 공연 등 4개 분야 24개 종목이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했다.

또 농협남원시지부는 농협 전국 지사무소에 설치된 ATM기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와 임직원 10만여 명이 사용하고 있는 사내게시판에도 축제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박노현 남원시지부장은 “농협은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라는 협동조합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춘향제에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도시 남원을 방문해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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