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여고 배드민턴 전국 제패 기념행사
성심여고 배드민턴 전국 제패 기념행사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4.28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심여고가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7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여자고등부 결승에서 경남 창원의 성지여고를 3대 1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성심여고는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을 2002년 우승한 이후 17년 만에 다시 우승을 거머쥐어 더 뜻깊은 우승이 되었다.

  이와관련 전주시 배드민턴협회(회장 김성기)와 전주시 배드민턴선수육성후원회(회장 조선례)는 성심여고 배드민턴 선수들의 전국 제패 우승을 기념하며,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25일 마련했다. 이 자리는 축하 만찬과 특별격려금(50만원)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한, 전주시 배드민턴협회(회장 김성기)와 전주시 배드민턴선수육성후원회(회장 조선례)는 이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생명과학고 배드민턴 선수들을 위해서도 특별격려금(30만원)을 전달했다.

이방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