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트와이스Twice는 무대 장인
역시 트와이스Twice는 무대 장인
  • 김재춘 기자
  • 승인 2019.04.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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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Fancy를 선보인 트와이스./Mnet 방송 캡쳐
2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Fancy를 선보인 트와이스./Mnet 방송 캡쳐

트와이스Twice의 미니 7집 '팬시 유 Fancy You'의 타이틀곡 'Fancy'가 처음으로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이며 2주간의 음방활동을 시작했다.

기존 트와이스와는 색깔이 좀 다른 음악으로 트와이스만의 밝고 명랑한 분위기 보단 더 밝고 성숙하며 약간의 걸크러시 같은 곡으로 바뀐것 같다.

다만 '치어업'이나 'TT' 같이 모든 대중이 흥얼거리게 만들 대중 친화적인 훅이 없을뿐, 음악 자체는 자주 듣게 되는 마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트와이스 곡의 특징은 자신들의 그룹명과 같이 노래와 무대를 같이 듣고 보면 그녀들의 매력이 한 껏 발산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음악방송을 돌면 저평가된 음악도 음원 순위가 오르는 현상을 보여왔다.

이번 'Fancy' 곡도 마지막 그녀들이 무대가 끝난 뒤 숨차는 모습을 볼 때 음악과 같이 안무도 꽉찬 노래라는걸 알 수 있어 한 순간도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그리고 미주 투어를 시작하면 이 노래는 기존 트와이스의 곡 보단 분명 더 크게 히트할 것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선 방탄소년단bts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1위를 차지하며 음방 4관왕을 달성하며 마지막 음방주를 기분좋게 달리고 있다.

김재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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