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제20회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4.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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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20회 고창종합병원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23일 고창 공설운동장 및 고창읍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하여 개최되며 2000년 1회대회를 시작, 올해로 20회를 맞이하여 고창군 대표대회로 성장했다.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고의 건강관리는 많이 걷고 게이트볼 같은 알맞은 운동에 있으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군내 14개 읍면과 고창군사회복지관 14팀 등 총 28개팀 19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우승 고창팀, 준우승 아산팀, 3위 흥덕 흥성·공음팀이 각각 차지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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