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장수경찰서장 “주민중심 활력있는 경찰활동 실현”
박정원 장수경찰서장 “주민중심 활력있는 경찰활동 실현”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9.04.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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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이 중심이 되는 경찰활동으로 주민안전 확보에 최우선적으로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난 1월 14일 장수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정원 장수경찰서장이 오늘(23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박 서장은 취임 이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및 여성·아동·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최우선 보호,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초동 대응능력 강화, 소통·화합하는 조직문화의 조성 등에 매진해 왔다.

 박 서장은 그동안 장수군민과 함께하는 치안,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단순히 범죄를 예방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평소 불안을 느끼는 요소들에 대해 정밀하게 파악하고 사전에 해소해 주는 등 치안서비스를 확장해 주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지역에 대해 집중적 순찰활동을 전개하는‘탄력순찰제’를 적극 시행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성안심구역’을 지정해 여성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와 함께 그는 여성·노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최우선 보호를 위해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강화 ▲노인 교통사고예방, 찾아가는 현장 방문 ▲가정폭력·아동학대 엄정 대응 등을 통해 재발방지에 기여했다.

이밖에 박 서장은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초동 대응능력 강화를 통해 강·절도 예방과 검거, 가정폭력 등 각종 민생침해 범죄에 강력히 대처하고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초기 단계부터 강력· 여청· 112순찰 등 ‘범죄 총력대응’을 가동해 강력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장수=송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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