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완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4.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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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기회의를 갖고, 특화사업인 남성 요리교실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15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이서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진사업 활동결과 보고(경로당 건강 체조교실지원, 추억의 국화빵 나눔 사업)와 5월 특화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는 이서면 지역특화사업인 ‘밥 잘 짓는 멋진 남자 요리교실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위원들과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대석 민간위원장은 “이서면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위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소외계층을 찾아가고 복지 자원을 발굴·연계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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