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안적 문화예술교육 모델 개발 사업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안적 문화예술교육 모델 개발 사업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4.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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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대안적 문화예술교육 모델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재단은 2019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 0교시’에 참여할 단체와 기관을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 0교시’는 프로그램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왜?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하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지역 현장의 대안적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실행코자 기획된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연구, 그리고 실행능력과 역량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2년 이상 경력보유 단체 및 기관 또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연구경력단체(기관)이다.

 지원 분야는 지역에서 적용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구와 파일럿 프로그램 개발·실행 분야다. 4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하며, 지원금은 단체와 기관별 2,000~2,500만 원 이내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에 선정된 단체와 기관은 최종 연구 결과에 따른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현장 조사와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게 된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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