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경찰서·사회복지협의회·박달나무한의원, 경찰관 복지 협약
임실경찰서·사회복지협의회·박달나무한의원, 경찰관 복지 협약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4.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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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는 12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박달나무한의원(원장 곽길호),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용래)와 복지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은 전북 경찰관과 직계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 되었으며 협약으로 경찰관 및 직계 가족이 한의원 이용 시 치료비 중 비급여 항목과 한약 조제비 20%를 할인 받게 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달나무한의원 곽길호 원장은 임실 출신으로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전주 온고을로에 16년째 하루평균 5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은 국정과제인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좋은이웃들’ 사업에 부응하고, 지역사회내 어려운 이웃인 취약노인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주현 서장은 “경찰가족의 건강한 삶과 복지향상과 복지소외계층 발굴 지원확대를 위한 협약에 성실히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임실=박영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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