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변산면민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제11회 변산면민의 날 기념행사 성료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4.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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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변산면민의 날 기념행사가 10일 변산체련공원에서 성황리 열렸다.

 ‘변산 산.들.바다로 축제’를 주제로 열린 제11회 변산면민의 날 기념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종회 국회의원, 이한수 부안군의장,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 앞서 변산면 천둥소리 풍물놀이에 이어 난타공연, 어머니댄스. 변산마실길 시낭송회 등 면민들이 틈틈히 익힌 재능을 선보였다.

 기세을 변산면장은 기념사에서 “부안관광 1번지 변산면에서 산.들.바다로 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모든 면민들은 부안을 대표하는 관광안내자로 나서 관광변산을 이룩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새만금의 중심지 변산면은 부안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를 비롯해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실행되는 축복의 지역이다”며 “변산면민의 날 축제를 통해 더욱 단합하는 변산면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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