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수탁기업협의회 대상 발전소 공개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수탁기업협의회 대상 발전소 공개
  • 조경장 기자
  • 승인 2019.04.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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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본부장 황해석, 이하 군산발전본부)가 9일 수탁기업협의회 회원을 초청해 주요 발전부품을 공개하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산발전본부는 수탁기업협의회 회원들에게 부품단위로 분해된 발전설비 정비현장을 공개해 지역중소업체의 발전정비시장 진출가능성을 지원했다.

 또한 서부발전 협력기업(기자재공급자, 정비적격기업)으로 등록하는 절차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및 구과제 참여 방법 등 동반성장 정책, 국산화 개발 현황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황해석 본부장은 “앞으로 협의회 회원사간 테크노 멘토제, 발전용수 지원, 정비적격업체 등록 지원, 국산화 개발품 해외발전소 사례전파 및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발전본부는 2016년부터 군산 조선기자재 협력기업에 대해 생산설비 지원, 경영컨설팅, 금융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군산=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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