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충남지역 축제장서 ‘부안마실축제’ 홍보
부안군의회, 충남지역 축제장서 ‘부안마실축제’ 홍보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4.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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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가 9일 충남 서산과 공주 일대 축제장을 방문해 5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에 동참했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은 서산 수선화 축제장과 계룡산 벚꽃축제장을 방문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부안마실축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은 “봄기운이 만연한 5월에 많은 분들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부안으로 소풍 오셔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하는 마음에 홍보를 하게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제7회 부안마실축제의 대외적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는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의 주제로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부안만의 오래된 전통문화와 자원들을 바탕으로 매창공원을 주무대로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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