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영농철 군민 민원해결 최선”
유기상 고창군수 “영농철 군민 민원해결 최선”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4.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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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상 고창군수가 “본격 영농철에 주민 불편이 없도록 빠르고 신속한 민원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유기상 군수는 2일 심원면사무소에 이동군청을 차려놓고, 직접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심원면은 고창지역에서도 바다·갯벌·염전·논·밭이 함께 있어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유 군수는 민원지역인 고전마을과 두어마을, 사등마을 등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이동군청에선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한 농기계수리와 어르신 건강검진, 이·미용봉사가 함께 진행됐다. 또 지역 수산업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향토 기업체인 수경수산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에서도 가장 열정적이고, 바쁘신 분들이 모여 계시는 곳에 와서 보니 활기가 넘친다”며 “조금이라도 일손을 덜어드리고,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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