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공중위생업소 특별지도 점검
임실군 공중위생업소 특별지도 점검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4.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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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전국소년체전 및 장애학생체전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관내 숙박업소를 비롯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을 1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중점점검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의 청결한 시설과, 침구류의 청결상태 적정한 환기, 조명, 미용업에 따른 유사의료행위, 목욕장 욕조수 수질검사, 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또한 전국소년체전 및 장애학생체전 등 각종행사에 앞서 화재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장기 무단 휴업업소 파악, 가격담합행위 및 가격표시, 국가안전대진단 자체점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적법에 따라 행정 조치키로 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점검을 통해 임실군을 찾는 관광객과 내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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