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경찰서, 숙박업소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임실경찰서, 숙박업소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4.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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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 여성청소년계는 1일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연예인 단톡방 불법촬영물 유포, 모텔방 불법촬영 생중계 사건 등을 계기로 불법촬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영상의 촬영장소가 숙박업소 등 은밀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장소서 발생가능성이 높은 것을 감안해 실시했다.

임실군청 여성공공기관 등 8명의 점검 전담반을 편성해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숙박업소 점주들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 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박주현 서장은 “지속적인 순찰활동과 주기적 점검으로 군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임실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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