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강진면 하천 정화활동 전개
임실 강진면 하천 정화활동 전개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3.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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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강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는 29일 하천 인근의 각종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강진면 갈담3교(이윤천)에서 강동교(갈담천)까지 유입된 쓰레기(방치폐기물, 부유쓰레기 등)를 수거 처리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 강서이장 그리고 면사무소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그간 하천 주변에 정리되지 않은 쓰레기와 무단 투기로 인한 부유물로 인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던 이윤천과 갈담천 천변에 널려있는 1톤 트럭 두 대 분량의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을 수거했다.

이용길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은 “하천 정화사업을 단발적인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해 강진면 소재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말했다.

박규식 강서이장도 “우리 지역은 호국원과 필봉농악전수관이 자리 잡고 있어 전국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므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여 다시 찾고 싶어 하는 강진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전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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