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임마누엘 재가노인복지센터 나눔숲 조성
진안임마누엘 재가노인복지센터 나눔숲 조성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3.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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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사회복지시설 이용·거주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숲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임마누엘 재가노인복지센터에 나눔숲을 조성한다.

 25일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권 수익 기금 9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성수면에 위치한 임마누엘 재가노인복지센터 시설 유휴공간에 느티나무 등 1,100여주, 송엽국 등 초화류 약1,800본을 식재하고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시설이용자와 마을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3월 초 설계용역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마쳤으며, 이달 말까지 공사를 착공해 4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사업 설계 단계부터 시공 등 모든 공정을 사회복지 시설 이용자·거주자, 관계자의 의견을 수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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