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세계 물의 날’ 환경정화 활동
진안군 ‘세계 물의 날’ 환경정화 활동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3.24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이 세계 물의 날인 지난 22일 용담호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용담호소 내에서 용담호 수질자율관리 협약 주체인 진안군, K-Water(용담지사), 용담호수질개선진안군주민협의회 소속직원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과 기념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진안읍 언건대교 주변 용담호 나대지에서 EM흙공 던지기 퍼포먼스, 수풀제거,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 후 전북도민의 생명수인 용담호를 전국 최고의 수질로 보호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M흙공은 EM활성액, 황토흙, 쌀뜨물로 반죽하여 동처럼 둥글게 만든 뒤 상온의 그늘에서 비닐로 덮어 7~10일간 발효시켜 만든 것으로, 하천에 투척하면 흙공이 서서히 분해되면서 해로운 미생물을 억제하고 악취를 제거해 줄뿐 아니라 흙공(50g)당 1~2㎡ 범위내에서 수질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안=김성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