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천 성당농협 조합장 당선자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입니다”
허정천 성당농협 조합장 당선자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입니다”
  • 익산=문일철 기자
  • 승인 2019.03.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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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들과 소통을 통해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운영과 투명경영을 하겠습니다”

허정천 성당농협조합장은 3·13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총 905명 중 358(39.64%)표를 얻어 김연준 후보, 윤남용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허정천 조합장은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조합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재임기간 중 조합원들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며 “모든 조합원들이 성당농협의 주인이기 때문에 조합원 한분 한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조합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허 조합장은 ▲벼 건조 보관시설 설치 ▲도시권 농협과 연계한 판매 사업 추진 ▲생산 품목별 작목반 조직 및 확대▲조합 지출금 모두 공개 ▲조합원 복지 확대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허정천 조합장은 “앞으로 한가족 같은 성당농협을 만들것이며, 조합원들에게 약속한 공약들을 모두 실천해 성당농협의 더 큰 도약과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익산=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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