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수협 송광복 조합장 당선자 “열린수협 만들기 최선”
부안수협 송광복 조합장 당선자 “열린수협 만들기 최선”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3.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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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이 하늘을 닿습니다. 욕심은 오로지 조합원들을 위해서만 쓰겠습니다, 희생과 봉사로 기어코 부안수협을 일등 조합을 만들겠습니다”.

 부안지역에서 최대 관심이 집중된 부안수협 조합장에 당선된 송광복 당선자의 소감이다.

 송광복 조합원 소득증대 및 복지사업에 최우선으로 수질분야 일자리 창출과 조합원들의 수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 시장개척과 유통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실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깨끗한 열린수협을 만들기 위해 모든 사업을 이사회, 대의원회 등 각종 협의회를 통해 조합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전국 최고의 협동조합을 만들기 위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들의 체험교육 기회를 확충하고 관내 병의원과 협약을 통해 영세어민 병원비를 절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어업인들의 어려운 환경을 고려해 출자금 이자는 정책자금 수준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송광복 부안수협장 당선자는 “직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직원자녀 학자금 지원을 대폭 향상해 지급하고 직원 휴가비를 수협내규에 명문화해 정례적으로 지급하고 보람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당근과 채찍을 들겠다”고 약속했다.

 부안수협 송광복 조합장 당선자는 신뢰받는 수협을 위해 “내수면 어업인의 6차산업을 접목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사업을 위해 조합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 노령화에 따른 맞춤복지를 도입해 운영하겠다”는 송광복 부안수협장 당선자는 100세시대에 걸맞는 임금피크제를 수정 보완하고 선박 감정가격을 실질적 매매가의 80%까지 상향해 어업인들의 소득사업에 도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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