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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조직위 범정부 차원 긴요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 범정부 차원 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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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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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3년 새만금‘세계 잼버리 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여가부는 2023년 8월 새만금 일원에서 개최되는 ‘세계 잼버리 대회’준비를 위해 4일 조직위원회 추진단을 구성했다.

조직위 추진단은 지난해 제정된 ‘새만금 세계 잼버리법’에 따라 여가부의 청소년 정책관을 단장으로 여가부와 전북도등 지자체 공무원을 포함해 모두 8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위 추진단은 세계 잼버리 대회에 앞서 열리는 2021년 프리잼버리를 포함해 사전홍보와 세계잼버리 조직위원회 발족 등을 준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는 앞으로 4년후인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간 개최된다. 대회 기관 170여 개국 5만여 명 청소년과 20여 만 명의 관광객이 참가함으로써 대한민국과 새만금을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회기간 전후로 국내 관광지를 체험하고 야영과 수상활동, 한국의 밤과 국제의 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북도 역시, 전국민 관심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전국소년체전,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전북도 과학축전, 그린웨이 환경축제, 지방자치박람회등 도내외 굵직굵직한 행사장마다 특색있는 잼버리 홍보관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페이스북 운용, 카드 뉴스제작·송출, 계절별 이벤트 영상 게시등 온라인을 통한 홍보에도 주력한다는 것이다.

대회 준비 및 홍보와 함께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가 성공을 거두려면 무엇보다 핵심 인프라 구축이 최대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지난 1월 발표된 정부의 예타면제대상에 새만금국제공항이 포함되면서 새만금잼버리 대회의 성공개최와 전북 대도약에 대한 전북도민들의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 항공오지의 불명예를 벗고 드디어 전북공항시대의 개막과 함께 새만금 잼버리 대회 성공개최에 새만금국제공항의 적기 개항은 절대적이다. 또한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의 적기 개통등 SOC의 차질없는 추진도 서둘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잼버리 대회 준비의 종합 컨트롤 타워를 맡게 될 범정부차원의 조직위도 조기 구성과 가동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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