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 더 원’ 개막
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 더 원’ 개막
  • 무주=임재훈 기자
  • 승인 2019.02.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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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 더 원’을 3월 1일부터 연말까지 태권도원 T1공연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태권도원에서는 올해 상설공연으로 ‘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삶’을 의미하는 ‘태권 더 원’을 선보인다. 재단과 ㈜비가비컴퍼니가 함께 진행하는 ‘태권 더 원’은 고난도 격파와 창작 품새, 국악장단을 활용한 타악·사물놀이 등이 결합된 태권타악퍼포먼스로 30여분 간 진행된다. 태권도의 강인한 힘과 신명나는 국악장단은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관람객들에게 쾌감과 경이로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태권 더 원’이 끝난 후에는 단원들과 함께하는 기념촬영과 태권도 수련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태권도 체험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도 있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태권 더 원’은 태권도와 국악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외국인들에게는 문화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온 가족·친구와 함께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음을 느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태권도원 상설공연은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2회(11시, 14시) 진행한다.(단, 3월과 12월 ‘평일’ 공연은 1회(14시)만 진행)

무주=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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