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촌관광 팜팜사업단, 팜팜시골버스 4월부터 본격운영
고창농촌관광 팜팜사업단, 팜팜시골버스 4월부터 본격운영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2.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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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의 농촌체험 특화 프로그램인 팜팜시골버스가 여행사 선정을 마무리 하고, 4월 본격 운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22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창농촌관광 팜팜사업단(단장 김수남)과 ㈜해밀여행사(대표 오영진)가 ‘2019 고창 팜팜시골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올해 고창 팜팜시골버스는 오는 4월6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토요일익산역, 일요일 광주출발) 고창시외버스 터미널을 경유해 고창 관내 관광코스를 운행하게 된다.

 ㈜해밀여행사에서는 익산역에서 출발하는 토요일 운행의 팜팜시골버스 상품 상담·예약과고객 관리 등을 진행을 하며, 사전예약(http://www.ktx7788.co.kr)을 받고 있다. 광주에서 출발하는 일요일 운행은 팜팜사업단(063-563-8804)에서 상담·예약 가능하다.

 한편, 고창 팜팜시골버스는 지난해 36차례 운행해 고창의 농촌관광 농가인 팜팜스테이션과 팜팜농가의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주요 관광 명소를 더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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