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촌지도자 정읍시연합회 2019 연시총회 가져
(사)한국농촌지도자 정읍시연합회 2019 연시총회 가져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9.02.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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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읍시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권동임)는 14일 2019년 연시총회를 실시했다.

총회는 정읍시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정읍시연합회 임원진 및 각 읍면 회장단 등 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PLS(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에 대한 중점교육과 2019년 사업계획수립, 농업기술과제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읍시연합회 권동임 회장은 “올해 농촌지도자회원의 농업소득향상을 위한 역량강화활동 및 기후변화대응 현장교육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규회원 영입을 통한 조직 활동 강화,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활동 등 6차 산업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문채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농촌지도자에 대한 제도적인 뒷받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농업발전을 선도 할 수 있는 생산적인 조직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촌지도자회는 1957년에 조직되어 창조·우애·봉사의 정신을 토대로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후계영농세대 육성과 농가소득증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근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정읍시연합회는 16개 읍·면·동에 6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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