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직무교육 실시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직무교육 실시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2.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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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기)는 13일 완산구청 4층 회의실에서 경제교통과 교통지도팀 직원 및 주정차단속원, 사회복무요원 등 26명에 대하여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지침, 단속요령 등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구성된 교통지도팀이 교통단속 요령을 숙지하고 서부시시가지, 한옥마을, 객리단길 등 교통혼잡지역에 대한 단속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민들의 질서의식을 제고하고 질서를 바로잡아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뜻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에 앞서 최락기 완산구청장은 과거 전주시청 교통관련 부서에서 주정차 단속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구청장 부임이후 주정차단속에 대한 집단민원과 구청장실 항의 방문, 민원전화 등으로 저 역시 힘들지만 현장에서 단속업무를 수행하는 단속원들은 더 힘들고 더어려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속에서 실적에 연연하지 말고 제 할 일을 다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교통질서가 확립되어 도시 이미지가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완산구 경제교통과는 원활한 교통질서가 확립되고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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